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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17일

몬트레이한인회 '유령 선관위' 논란…회관 매각대금 57만불 행방도 미스터리

몬트레이한인회 '유령 선관위' 논란…회관 매각대금 57만불 행방도 미스터리

몬트레이한인회에서 오영수 전 회장 등이 자격 없는 '유령 선관위'를 만들어 이문자(이문) 전 회장을 제30대 회장으로 당선 공고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현재 박희례 회장이 제29대 회장으로 연임 중인데도 별도 선거를 진행한 것입니다. 이문자는 과거 26~27대 회장 재임 시 총회 의결 없이 한인회관을 무단 매각해 논란을 일으킨 인물로, 매각대금 53만불(한국 정부 보조금 17만불 포함)의 행방도 불투명합니다. 몬트레이한인회는 "선관위를 승인한 사실이 없다"며 공식 사실확인 안내문을 현지 한인매체에 게재했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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