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전 세계 비자 발급 차질 사태를 계기로 홍콩 정계가 기업들의 대미 의존도를 낮추고 신흥 시장 진출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홍콩총상공회의소 대표 의원은 "전통 시장 관계는 유지하되 중동·아세안·중앙아시아 등 신흥 시장 확장을 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홍콩 기업들은 비자 심사 지연이 대미 비즈니스 출장과 전시회 참가, 투자 계약 등에 연쇄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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