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서 붙잡힌 북한군 포로 2명이 최근 민항기로 한국에 입국해 정보당국의 보호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과 우크라이나는 지난해 1월 이들이 우크라이나군에 붙잡힌 직후부터 최근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송환 협의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현재 치료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동아일보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