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가 8월 10일 샌프란시스코 시청 로텐더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최종 준비위원회 회의를 열고 실무 점검을 마쳤습니다. 오페라 산호세 성악가 공연, 태권무, 전통 탈춤, K-POP, 한복 패션쇼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준비됐으며, 9개 분야 조직 분과로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동포단체 관계자들이 후원금을 전달하며 행사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 원본 출처: SF·베이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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