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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24일
팔로알토·엔비디아 CEO, 'AI 멸망설 10%' 주장에 정면 반박

팔로알토 네트웍스 니케시 아로라 CEO가 앤트로픽의 'AI 인류 멸종 가능성 10%' 주장을 '극히 낮다'며 일축했습니다. 아로라 CEO는 AI 개발 속도 조절론을 '비현실적'이라 비판하며, 제품 안전은 개발자 책임이고 개발 일시정지 요구는 정치적 쇼에 불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미 재무장관도 같은 입장을 밝히며, 업계는 '터미네이터식 공포'보다 에이전트 스웜 같은 실질적 위험에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원본 출처: AI포스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