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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3일
이스트베이 베이커리, 아시안 패스트리 셰프 세대 키웠다

Bake Sum, Grand Opening 등 주목받는 베이커리 뒤에는 이스트베이의 전통 아시안 베이커리가 있었습니다. 젊은 아시안 아메리칸 제빵사와 패스트리 셰프들은 어린 시절 중국식·아시안 가족 운영 베이커리에서 맛본 경험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앨라미다와 버클리, 오클랜드 일대에서 프렌치 페이스트리에 아시안 감성을 더한 신세대 베이커리들이 잇따라 문을 열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Berkeleyside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