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가 9월부터 뉴욕·뉴저지를 포함한 미주 지역 한인을 대상으로 입학신청을 받습니다. 뉴욕한인회관에 미주글로벌센터를 설치하고 내년 3월 신학기 등록을 지원할 예정이며, 미주글로벌센터를 통해 등록하는 학생들에게는 추천 장학금 혜택도 제공됩니다. 문휘창 총장은 "고된 이민 생활로 미뤄뒀던 학업의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원본 출처: 미주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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