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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9일

대양주 한인회장 40여명, 시드니서 현안 공유

대양주 한인회장 40여명, 시드니서 현안 공유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가 9월 3~5일 호주 시드니 달링하버 파크로열 호텔에서 '2026 대양주 한인회장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호주·뉴질랜드·피지 등 대양주 10여 개국 전·현직 한인회장 4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한인사회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장(베트남 K-마켓 150개 운영)은 '재외동포 700만 시대, 대양주 한인회의 역할과 리더십'을, 문정인 연세대 교수는 '글로벌 질서 변동과 한반도 안보-재외동포의 외교적 좌표'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대회 후에는 박일 주호주대사 내정자, 김용태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호주한인회총연합회 주최 '차세대지도자 포럼'도 열렸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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