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바다주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4만 명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강한 돌풍을 타고 불길이 번지면서 하루 만에 여의도 면적의 18배를 태웠으나 진화율은 제로입니다. 중장비와 항공기까지 투입됐지만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채널A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