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베이지역8월 31일
실리콘밸리 AI 설계자들과 극우 부상의 연결고리
미국과 유럽에서 극우가 부상한 배경에 실리콘밸리 극소수 기술 산업계의 전례 없는 부와 권력 집중이 깊이 연관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피터 틸을 정점으로 일론 머스크·샘 알트먼 등 실리콘밸리 상층 네트워크는 1990년대부터 민주주의에 적개심을 보이며 '기술 엘리트 지배' 사회를 꿈꿔왔고, 2010년대를 거치며 우익화됐습니다. 바이든 정부의 반독점 규제와 AI 기술 확산을 계기로 이들은 MAGA의 절대적 후원자이자 동맹이 되었으며, AI 진화 방향을 쥔 이들이 극우적 이데올로기에 심취한 소수 경제 권력자라는 점에서 위험하다는 경고입니다.
📰 원본 출처: 매일노동뉴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