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을 상대로 5개월째 장기 작전을 수행 중인 미국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호 승조원들의 정신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일부 장병은 바다에 뛰어내리려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오며 미 해군의 장병 관리에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기간 작전과 열악한 환경이 장병들의 심리적 부담을 가중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 원본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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