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소재 사립대학교 유학생 63명이 비자 불허 및 출국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주민단체는 이에 대해 절차와 이유가 불투명한 '깜깜이 행정'이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뉴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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