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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22일

헝가리인들, 10년 배운 한국 장단 본고장서 펼친다

헝가리인들, 10년 배운 한국 장단 본고장서 펼친다

주헝가리한국문화원 전통예술 강좌 출신으로 구성된 헝가리 공연단 '너울림'이 극단 꼭두광대 초청으로 처음 한국을 찾아 23일 청주, 26일 마산 무대에 오릅니다. 2013년부터 10여 년간 헝가리 현지에서 한국 전통 장단과 무용을 배워온 이들이 본고장 관객 앞에서 직접 익힌 우리 가락을 선보이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유혜령 문화원장은 헝가리 내 한국 전통공연예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양국 문화교류의 좋은 사례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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