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먀오더위 외교부 부부장이 지난 17일 베이징에서 이란 외교차관을 만난 사실이 23일 공개됐습니다. 미국이 24일 고강도 대이란 경제제재 세부사항을 발표하기 하루 전에 이뤄진 발표입니다. 중국은 이란과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10년을 강조하며 양국 협력을 지속·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대이란 제재에 중국이 반대 의사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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