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인근 부차 지역에서 러시아 드론 공격으로 최소 27명이 숨졌습니다. 키이우주 군사행정청장은 주거용 건물 최소 50채가 파손됐고 대형 화재가 인근 주택과 식당으로 번졌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밀라 마을의 한 창고가 피격된 뒤 연쇄 폭발이 일어났다며 공무상 과실 혐의로 형사 수사를 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 원본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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