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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25일

샌프란시스코 초등학교 AI 독서 교사 '아미라' 논란

샌프란시스코 초등학교 AI 독서 교사 '아미라' 논란

샌프란시스코 공립학교(SFUSD)가 K-5 학생 23,000명을 대상으로 AI 독서 프로그램 '아미라(Amira)'를 도입했습니다. 연간 40만 달러 규모의 계약으로 매주 30분씩 사용을 권장하지만, 학생들은 "아미라가 말을 못 알아듣는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아동 음성을 녹음해 서버에 업로드하는 방식이라 프라이버시 우려도 제기되며, 효과 입증도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 원본 출처: SF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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