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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20일
시애틀·LA 한인사회 코인 투자 사기 의혹, VMS 대표 서울서 체포
미국 시애틀과 LA 등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암호화폐 투자 사기 의혹을 받아온 VMS 대표 박가람(앤디 박)씨가 한국 서울에서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 측은 박씨가 비트코인 재채굴·채굴기 투자 등 명목으로 약 19억6500만원의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하며, 현재까지 확인된 미국 내 피해자는 40명 이상이며 절반 이상이 노인층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인 네트워크를 악용한 투자 사기 주의가 다시 강조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