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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17일
산호세 공무원 수천명, 파업 카드 꺼내들었다

산호세 시 공무원 수천 명이 파업 승인 투표에서 97% 찬성으로 파업 권한을 노조 대표단에 부여했습니다. 시 전체 인력 8,000명 중 절반 이상을 대표하는 IFPTE Local 21과 MEF-AFSCME Local 101이 임금 인상과 AI 도입에 따른 일자리 보호를 요구하며 협상이 결렬될 경우 3일간 파업에 돌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노조 측은 정체된 임금으로 인력 이탈이 심화돼 시 서비스가 악화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 원본 출처: San José Spotlight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