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일방 제청에 대해 탄핵소추보다는 자진 사퇴 압박을 택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의원총회에서 "스스로 물러날 가능성이 높다"며 전국에 '조희대는 물러나라' 현수막을 걸라고 지시했습니다. 당내에서는 탄핵 시 여론 역풍과 헌재 인용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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