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하는 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슈키안의 동행 취재진에게 비자 발급을 거부했습니다. 이란 측은 이를 "전례 없는 적대적 조처"이자 "상습적인 방해 공작"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페제슈키안 대통령은 22일 뉴욕으로 출국해 23일 유엔 총회에서 연설하고 26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 원본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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