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라이트하우스교회(구 빌립보교회)에 이정문 목사가 새 담임으로 부임했습니다. 이 목사는 25년 넘게 미국에 거주하며 자동차 디자이너로 일하는 바이보케이셔널 목회자로, 플레제튼에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는 교회가 삶의 방향을 잃고 지친 사람들에게 쉼과 회복을 주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하며, 신앙을 교회 안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가정과 일터에서도 살아내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미주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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