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억만장자 대상 일회성 5% 부유세를 신설하는 발의안 40호가 UC버클리 여론조사 결과 유권자 48% 찬성, 41% 반대로 근소하게 앞서고 있습니다. 특히 민주당 유권자들이 강력히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세금은 연방정부 예산 삭감분을 메우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반면 투표 시 신분증 제시를 의무화하는 발의안 39호는 뒤처지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KQ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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