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한미연합훈련 축소에도 불구하고 훈련의 완전 중단과 적대 정책 철회를 요구하며 대화 조건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북한은 미국과의 정상 관계와 국가 안보를 분리해 핵 무력 강화 노선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해 북한이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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