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한인디아스포라발굴조사단이 하와이 중심의 한인 이주사 연구를 캘리포니아와 우즈베키스탄으로 확장했습니다. 지난달 4~30일 현지 조사를 통해 중가주 한인 묘역과 통영 출신 독립유공자 김형순·한덕세 지사의 거주지·묘소를 확인했습니다. 조사단은 1937년 강제이주 이후 중앙아시아 고려인 2·3세대의 구술자료도 확보해 한인 이주사 연구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원본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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