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가 3일 라오스 고위급 공무원 9명을 초청해 새마을교육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연수생들은 4박 5일간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과 한국의 농촌개발 경험을 학습하고, 라오스 농촌개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최형재 사무총장은 새마을운동 경험을 라오스의 역사와 문화, 사회적 환경에 맞게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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