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이 수원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고객 응대와 정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수원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3100㎡, 지상 3층 규모로 20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경기 남부권 주요 서비스 거점입니다. 비자레알 사장은 "서비스 센터는 고객이 GM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는 가장 중요한 접점"이라며 "전국 서비스 센터의 현장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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