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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7월 17일

그로서리 아웃렛, 쇼핑객 얼굴 스캔 논란

샌프란시스코와 이스트베이의 그로서리 아웃렛 매장들이 절도범 색출 목적으로 얼굴 인식 기술을 사용하고 있어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매장 입구에 작은 스티커로 안내문이 붙어 있지만, 많은 고객들이 이를 놓치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자유협회 법률고문 리 헵너는 이를 '동네에서 나타난 감시 기술'이라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베이지역 한인 주민들도 해당 매장 이용 시 개인정보 수집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원본 출처: KQ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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