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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15일
산호세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 요구 빗발쳐

산호세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심사 기준을 마련하는 가운데, 일부 주민들은 시가 다른 지역처럼 즉각 건설 유예(모라토리엄)를 선언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개발 파이프라인에 밀려든 신규 프로젝트들이 지역 상수도·전력 인프라를 압도하고 환경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오는 12월 관련 기준안을 논의할 예정이지만, 주민들은 그 전에 부실 프로젝트가 승인될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San José Spotlight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