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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12일
재외동포청, AI시대 무엇을 할 것인가
재외동포청의 2026년 예산이 1369억원으로 전년 대비 21.4% 증가했지만 700만 재외동포를 위해서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재외동포청은 단순히 예산 부족을 호소할 게 아니라, 700만 동포를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의료관광, 중소기업 수출 지원 등 대한민국 경제에 기여할 구체적 성과를 만들어야 합니다. 베트남 등 세계 한인기업 현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국 포상휴가·의료관광·K-문화 체험을 연계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방한 수요 창출이 가능합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