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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14일
대전 '스타트업 파크'…한국판 실리콘밸리 꿈꾼다

대전 유성구 어은동·궁동 일대에 반경 1㎞ 안에 11개 창업지원 시설이 모인 '스타트업 파크'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1년 대전시가 조성한 D브릿지 3개 동을 시작으로 신한·하나은행, 수자원공사, 유성구청이 각각 시설을 세우며 거리형 창업 생태계가 형성됐습니다. 원룸촌이던 이 지역은 스타트업과 투자사가 밀집하면서 활기를 띠고 있으며, 창업자들은 인근 KAIST·충남대 등 우수 인력 풀과 투자 기회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 원본 출처: 연합뉴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