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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7일
"차세대가 주인공"…호주 한인사회, 세대교체 길을 묻다
호주 한인사회의 차세대 인재와 기성세대 리더들이 5일 시드니에서 '2026 차세대지도자 포럼'을 열었습니다. 호주한인회총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계 호주인의 정체성, 주류사회 진출, 정치 참여, AI 시대 미래 역량 등이 논의됐습니다. 승원홍 총연합회장은 "차세대를 의사결정 주체로 세워야 한다"며 좌석 배치도 청년들을 중앙에 두고 기성세대가 뒷받침하는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국과 호주 두 문화를 이해하는 능력이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