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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29일

파독간호사 60주년, 독일서 새 노년 설계 포럼 열려

파독간호사 60주년, 독일서 새 노년 설계 포럼 열려

파독 한인간호사 60주년을 맞아 지난 9월 26일 독일 본 여성박물관에서 '본에서의 디아스포라'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본 한인회와 국제여성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 행사에는 1966년 독일에 도착해 본 대학병원에서 근무했던 파독간호사들이 패널로 참여해 60년 전 언어와 문화 장벽 속에서의 적응 경험을 나눴습니다. 차순녀 본 한인회장은 파독간호사들이 한국 산업화 과정에서 노동과 송금으로 경제발전에 기여했다고 강조하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본시에 운영 중인 시니어클럽의 공간 확대를 요청했고, 본시 측은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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