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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18일
메타, SNS 중독 재판 시작…최대 1961조 배상 가능성
메타가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의 중독성을 의도적으로 설계해 아동·청소년 건강 위기를 초래했다는 미국 29개 주 정부의 소송 첫 공판이 18일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연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법무부는 메타 내부 이메일을 근거로 메타가 '좋아요' 버튼과 추천 알고리즘을 중독성 있게 만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메타가 패소하면 최대 2000억달러(280조원)에서 1조4000억달러(1961조원)의 배상금을 물 수 있으며, '좋아요' 기능 차단 등 사업 전반의 변경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 원본 출처: 머니투데이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