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인수를 추진 중인 오스탈 USA가 미 해군 연안전투함 USS 오클랜드 정비를 위해 1080만 달러(약 150억원) 규모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오스탈 USA는 최근 미 해군 인증을 받은 9000톤급 부유식 드라이도크를 활용해 샌디에이고에서 함정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알레이버크급 구축함·타이콘데로가급 순양함 등의 유지보수 역량을 갖추게 됐습니다.
📰 원본 출처: 더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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