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한인 2,470명이 참여하는 단톡방에 음란물 동영상이 게시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7일 새벽 독립기념일 연휴에 발생한 이 사태는 즉각 차단할 관리자 부재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해당 단톡방은 10여 년 전 개설 이후 별다른 관리 체계 없이 운영되며 마약 거래, 도박 광고 등도 제재 없이 게시돼 왔습니다. 정보 접근성 때문에 떠나지 못하는 동포들의 이중고가 지적됩니다.
📰 원본 출처: 한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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