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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8월 29일
네이비실·의사·조종사·우주비행사 조니 김, NASA 떠나 해군 복귀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조니 김(42)이 약 10년간의 NASA 생활을 마치고 미 해군 현역으로 복귀합니다. 1984년 LA에서 한국계 이민자 가정에 태어난 그는 네이비실 요원, 하버드 의대 출신 의사, 해군 조종사를 거쳐 2017년 NASA 우주비행사로 선발됐습니다. 2025년 4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245일간 임무를 수행하며 3,920차례 지구를 돌았고, 우주에서 김치와 쌀밥을 먹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제러드 아이작먼 NASA 국장은 "NASA를 가장 잘 대변하는 인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