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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5월 7일

텍사스 캐럴턴 한인타운 인근 총격… 2명 사망, 3명 부상 용의자는 자본살해 혐의 기소

요약 한 줄 댈러스 교외 캐럴턴의 한인 밀집 지역에서 총격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사업상 금전 갈등이 범행 동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상세 내용 AP에 따르면 사건은 텍사스 캐럴턴에서 두 곳에 걸쳐 연이어 발생했고, 모두 합쳐 5명이 총격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69세의 Seung Ho Han을 용의자로 지목했고, 현재 자본살해(capital murder) 2건과 흉기를 이용한 가중폭행 3건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 총격은 쇼핑센터에서, 두 번째 사건은 약 4마일 떨어진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사망자는 각 장소에서 1명씩 발생했고, 부상자 3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당시 보도 기준으로 상태는 안정적이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피해자들과의 사업 거래 및 금전 문제를 범행 이유로 진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번 사건이 벌어진 캐럴턴 지역은 한인 인구가 많은 코리아타운 권역으로 알려져 있어, 한인 사회의 충격이 특히 큰 사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무작위 총격이라기보다 관계자들 사이의 분쟁에서 비롯된 사건으로 수사되고 있지만, 지역사회 불안은 여전히 큰 상황입니다.

📰 원본 출처: a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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