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일 모스크바에서 스티브 윗코프 백악관 중동 특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 고문과 회담을 갖고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회담 직후 '사흘간 키이우 공격 보류' 명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원본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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