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한인사회의 기틀을 닦은 이현기 전 시애틀한인회장이 12일 향년 101세로 별세했습니다. 19일 성김대건안드레아천주교회에서 장례미사가 거행됐고 장성길 총영사 등 한인사회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이 회장은 1967년 한인회 창립을 주도하고 베이컨힐 대전공원·대전정 조성, 평통 시애틀협의회장 역임 등으로 2019년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습니다.
📰 원본 출처: SeattleN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