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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9월 30일
이재명 대통령, 지뢰 부상 장병 위문 "충분히 예우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9월 30일 서부전선 DMZ 지뢰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을 국군수도병원에서 위문하고 "치료와 재활은 물론 군 생활을 계속할 수 있도록 충분히 예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상 장병 가족들을 만나 고충을 경청하고, 참모들에게 "부상자들이 충분히 예우받지 못하면 군 사기와 직결되니 반드시 챙겨달라"며 구체적 지원 방안을 검토해 가족들에게 알리라고 지시했습니다. 지난 21일 육군 25사단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지뢰가 폭발해 18명 중 3명이 다쳤으며, 부상 장병들은 회복 후 군 복무를 계속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khan.co.kr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