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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4일
"Bip City 끝났다"…샌프란 차량 털이 2년새 75% 급감
샌프란시스코 차량 털이 범죄가 2024년 이후 75% 감소해 22년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런던 브리드 전 시장이 2024년 3월 발의한 법안(Proposition E)이 54% 찬성으로 통과되면서 경찰이 드론 비행과 감시 카메라 설치 권한을 얻은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입니다. 대니얼 루리 현 시장이 성과를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 법안은 전임 시장이 만든 것이어서 공로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SF Standar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