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오클랜드 서부 교외 블록하우스 베이(Blockhouse Bay) 주택가에서 발생한 흉기 사건으로 중태에 빠졌던 남성이 결국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살인 사건(homicide)으로 규정하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원본 출처: 위클리코리아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