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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8월 28일

일본, 일손 모자라도 외국인 문턱 높인다

일본, 일손 모자라도 외국인 문턱 높인다

저출산·고령화로 인력난을 겪는 일본이 외국인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외국 운전면허 전환 절차 개편, 경영관리 비자 자본금 최저 기준 3,000만 엔 상향, 영주권 독립생계요건 신설(예상소득 450만~550만 엔) 등이 포함됐습니다. 최근 5년간 조세·사회보험 무체납·무지연 완납도 필수가 됐으며, 각종 비자 수수료도 수십 배 인상됐습니다. "양질의 인재는 흡수하되 무분별한 유입은 차단하겠다"는 방침입니다.

📰 원본 출처: 법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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