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화로 인력난을 겪는 일본이 외국인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외국 운전면허 전환 절차 개편, 경영관리 비자 자본금 최저 기준 3,000만 엔 상향, 영주권 독립생계요건 신설(예상소득 450만~550만 엔) 등이 포함됐습니다. 최근 5년간 조세·사회보험 무체납·무지연 완납도 필수가 됐으며, 각종 비자 수수료도 수십 배 인상됐습니다. "양질의 인재는 흡수하되 무분별한 유입은 차단하겠다"는 방침입니다.
📰 원본 출처: 법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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