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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2일
49ers 선수 사칭 사기범, 수십 명 여성 피해...정체 들통

49ers 선수로 위장해 여성들을 속인 35세 남성 데이온 러브가 오리건 연방검찰에 기소됐습니다. 러브는 데이팅 앱에 49ers 유니폼 입은 사진이나 호화생활 이미지를 올리며 오리건·워싱턴·아이다호·캘리포니아 등지에서 수십 명을 속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 도미니크 듀보즈는 "프로필에 NFL 와이드 리시버 사진이 있었다"며 직접 거짓을 파헤친 뒤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NBC Bay Area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