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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2일

SF 700만달러 쉘터 60개 1년째 방치…루리 공약 무색

SF 700만달러 쉘터 60개 1년째 방치…루리 공약 무색

샌프란시스코가 노숙자 대책으로 약 700만달러를 들여 구입한 타이니 캐빈 60개가 거의 1년째 베이뷰 주차장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바로 옆 동일한 캐빈 커뮤니티는 정상 운영 중인데, 절반은 문을 닫은 채 비어 있습니다. 대니얼 루리 시장이 노숙자 감축과 거리 정화를 반복 약속했지만, 사용 가능한 쉘터 침대 60개가 사용되지 못한 채 사실상 방치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SF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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