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악동아리 '다시라기'가 9월 12일 도르트문트 파울루스 교회에서 한국 전통음악회를 열어 호응을 얻었습니다. 대금 독주 '천년학', 판소리 '사랑가', 가야금 합주 '송구여지곡'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고, 관객들은 앙코르로 '아리랑'을 함께 부르며 공연을 마무리했습니다. 김남숙 대표가 1998년 창단 이래 '다시라기'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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