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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1일
메타, 아동 안전 소홀 혐의로 오클랜드서 재판 시작

캘리포니아·콜로라도·켄터키·뉴저지주가 주도하는 메타(Meta) 소송 재판이 이달 오클랜드 연방법원에서 시작됐습니다. 4개 주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모회사인 메타가 아동과 청소년을 위험에 빠뜨리는 제품을 고의로 만들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메타 전 보안 컨설턴트 아르투로 베하르(Arturo Béjar)는 8월 18일 법정에 출석해 회사가 플랫폼이 아동·청소년에게 끼치는 해악을 알고도 조치하지 않았다고 증언했습니다.
📰 원본 출처: KQE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