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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8월 26일
네팔 홍수에 수력발전소 건설 한국인 8명 연락 두절, 10명 고립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26일(현지시각)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해 수력발전소 건설 중이던 한국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8명이 연락 두절됐습니다. 또 다른 직원 10명은 현지에서 고립돼 헬기 구조를 기다리고 있으며, 네팔 정부는 육군·경찰로 구성된 구조팀을 파견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외교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외교부·소방청·경찰청 합동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급파할 예정입니다.
📰 원본 출처: 한겨레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