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소나로사 한인상점가를 찾았습니다. '작은 서울'로 불리는 이 지역에서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며 격려하고, 멕시코 대표 음식인 타코로 오찬을 하며 현지 문화를 경험했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는 태극기를 든 동포들과 악수를 나누고, 스트레이키즈 콘서트에 가는 멕시코 국민들과도 소통하며 친근하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 원본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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