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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8월 25일

진주성 승전과 세키가하라, 역사로 읽는 한일 운명

진주성 승전과 세키가하라, 역사로 읽는 한일 운명

경제부처 공무원 출신 작가가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1592년 진주대첩을 다룬 장편 소설 '진주성 승전기'를 출간했습니다. 김시민 장군 휘하 3800명의 조선군이 3만 일본군을 물리친 진주성 1차 전투를 생생하게 재현한 이 소설은, 위기 속 백성과 군사의 연대를 조명합니다. 저자는 진주성 성내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으며,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일본 전국시대 영웅들의 역사를 통해 한일 관계를 성찰합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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